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
43648 한국장총, “정신병원 감금 대신 지역사회 권리를” 이민용 2026-04-22 331
43647 문체부, 점자법 따라 올해부터 점자교원 양성‥양성 이민용 2026-04-22 330
43646 정부, “장애아동 학대 막자” 특성 고려한 대응· 이민용 2026-04-22 329
43645 “유엔장애인권리협약 20주년, 국내법 조화 세트법 이민용 2026-04-22 329
43644 “장애인 건강정책, 이제는 실행...종합계획 실효성 손선경 2026-04-22 335
43643 경남도, '든든카 안심케어' 양산·거창서 시범 운영 손선경 2026-04-22 333
43642 "장애학생 3인 그림서 세상 여는 색 보다" 손선경 2026-04-22 338
43641 “헬스장 기구에 점자?”…시각장애 회원에 직접 붙 손선경 2026-04-22 335
43640 "장애인도 시외버스 이용 보장"...전국서 소송전 손선경 2026-04-22 336
43639 점자법 제정 10년…시각장애인 85% “점자 읽고 쓸 김유리 2026-04-21 332
43638 장애인용 키오스크 대체 어디 있나요?…시각장애인 김유리 2026-04-21 329
43637 하동군, 장애인 오감 치유 프로그램 운영 김유리 2026-04-21 330
43636 일하면 더 가난해진다…장애인 ‘복지절벽’ 현실 김유리 2026-04-21 336
43635 높은 문턱·복잡한 투표용지…갈 길 먼 ‘장애인 참 김유리 2026-04-21 336
43634 시각장애인 문자권 '점자법 시행' 10년, 점자 사용 손선경 2026-04-21 33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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