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
40293 정치권, 장애인의 날 맞아 "기본권 보장·일자리 지 김유리 2025-04-21 383
40292 “투표하기 힘들어요”…장애인에게 험난한 ‘한 표 김유리 2025-04-21 403
40291 "경남 장애인 자립 위한 주택제도 도입해야" 김유리 2025-04-21 403
40290 경남장애인생활체육대회, 5월8~9일 진주서 개최 김유리 2025-04-21 399
40289 “시각장애인에 법령정보 편의 확대” 법제처, 전자 손선경 2025-04-18 409
40288 장애친화건강검진기관 이용자 0.3% 불과 손선경 2025-04-18 421
40287 장애인 중 노인이 55%…맞춤형 돌봄·인권 보호 시 손선경 2025-04-18 395
40286 시각장애인 영상 손끝으로 읽는다 손선경 2025-04-18 424
40285 카카오게임즈, 장애 인식 개선 및 게임 문화 활동 손선경 2025-04-18 415
40284 "장애인 학대, 여전"…20대 피해자가 가장 많아 김유리 2025-04-18 402
40283 삼성전자 "'모두를 위한 AI'로 가사 활동의 완결형 김유리 2025-04-18 399
40282 [장애인의날] 고용률 상승 이면에 고착된 일자리 질 김유리 2025-04-18 392
40281 "경남도 최소한의 장애인 권리 보장하라" 김유리 2025-04-18 399
40280 “청각·언어 장애인 119로 직접 전화하세요”…영 김유리 2025-04-18 396
40279 경남 장애인단체 "도는 최소한의 장애인 권리 보장 이민용 2025-04-17 41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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