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
3850 2011년이라는 무대에서의 '마지막 독백' 관리자 2011-12-30 706
3849 사법 관리자 2011-12-30 810
3848 서울장애인복지 향상 희망 준 ‘박원순’ 관리자 2011-12-30 692
3847 임채민 보건복지부장관 관리자 2011-12-30 692
3846 척수장애인 선로 추락‥스크린도어 절실 관리자 2011-12-29 696
3845 사회복지법 개정안 내일 본회의 상정 관리자 2011-12-29 689
3844 서울시, '활동지원급여조례안' 의결 관리자 2011-12-29 705
3843 “학생이란 이유로 악랄한 범죄자 방치” 관리자 2011-12-29 697
3841 남해군, 3급장애인도 장애인목욕탕 이용 가능 관리자 2011-12-29 699
3840 한나라 진용우 예비후보, 송파갑 출마 선언 관리자 2011-12-29 721
3839 복지부, 변협·장총련과 장애인 법률구조 협약 체결 관리자 2011-12-28 847
3838 장애인 교대 입학·대입 특별전형 확대 관리자 2011-12-28 715
3837 여전히 두려운 ‘장애등급판정기준’ 관리자 2011-12-28 702
3836 휠체어국회의원이 만든 여자복서의 승리 관리자 2011-12-28 719
3835 부양의무자 기준, 130%->185% 완화 관리자 2011-12-28 70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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