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
7929 숨 가쁜 올해 장애인체육계 ‘일정’ 관리자 2014-01-08 811
7928 제도시행 2년째, 아직도 자격조건 까다로운 ‘장애 관리자 2014-01-08 844
7927 시각장애 1급 청년, 피아니스트 꿈꾸며‘삶의 눈 뜨 관리자 2014-01-08 1079
7926 장애인 복지·교육 수준 지역 격차 ‘여전’ 관리자 2014-01-08 870
7925 "장애인 사전등록제는 생명줄이지요" 관리자 2014-01-08 1145
7924 장애인 보조기구 가격 ‘뻥튀기’로 억대 보험급여 관리자 2014-01-07 848
7923 장애인 복지분야 평가경남도 '우수' 최고등급 관리자 2014-01-07 680
7922 아직도 사회에 남아있는 장애인에 대한 논리 관리자 2014-01-07 818
7921 장애인 콜택시를 바라볼 때 드는 안타까움 관리자 2014-01-07 835
7920 장애인들과 빈곤층의 외침, 올해도 계속 된다 관리자 2014-01-07 795
7919 청각장애 극복한 영남대 댄스스포츠 '달인' 관리자 2014-01-07 962
7918 의령장애인부모회 '열린학교' 운영 관리자 2014-01-07 852
7917 울산시, 장애인복지 한단계 업그레이드 관리자 2014-01-07 969
7916 장애인 복지분야 평가경남도 '우수' 최고등급 관리자 2014-01-07 858
7915 국회의 여성장애인 지원예산 증액 환영 관리자 2014-01-06 86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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