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
8230 세 모녀의 자살을 외면한 ‘선별적 복지’ 관리자 2014-03-04 854
8229 점자표시 있는 소치장애인동계올림픽 메달 관리자 2014-03-04 875
8228 수면으로 드러난 ‘염전 노예’의 실태 관리자 2014-03-04 821
8227 재난 구조 활용되고 장애인 돕는 로봇 개발 촉매제 관리자 2014-03-03 981
8226 "점자블록 따라가다가 '쿵'"…해운대·송정역 시각 관리자 2014-03-03 1263
8225 언어장애인의 일상대화 지원 보조기기 관리자 2014-03-03 828
8224 똑똑하면 퇴출, 장애인만 염전 인부로 관리자 2014-03-03 890
8223 "장애인들도 양보하며, 더불어 잘사는데 동참해야" 관리자 2014-03-03 1079
8222 내 친구 우진·민지도 함께 공부했으면 관리자 2014-03-03 898
8221 언어장애인의 일상대화 지원 보조기기 관리자 2014-03-03 741
8220 한전, 800명 대규모 청년인턴 채용 관리자 2014-03-03 732
8219 고성군 장애인전용주차구역 불법주차 단속 관리자 2014-02-28 786
8218 "일상생활이 어려운 어르신을 도와드립니다” 관리자 2014-02-28 748
8217 지방선거장애인연대, 6·4 지방선거 활동 본격화 관리자 2014-02-28 1196
8216 관심 밖 ‘소치장애인동계올림픽’ 아쉬워 관리자 2014-02-28 87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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