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
10761 “쇄신 필요한 인권위, 인권감수성 있는 인권위원장 이성태 2015-06-11 741
10760 메르스 여파로 ‘장애인기능경기대회’ 연기 이성태 2015-06-11 740
10759 최저임금 논의 속 빠진 ‘장애인 근로자’ 이성태 2015-06-11 788
10758 여수시, 휠체어 탑승 가능 2층 투어버스 도입 김다빈 2015-06-11 806
10757 활동보조 수가 5% 인상? “아이고, 의미 없다” 김다빈 2015-06-11 887
10756 복지부, '가족에 의한 활동지원 제공 허용' 검토 중 김다빈 2015-06-11 868
10755 지적·뇌병변 중복장애, 발달장애인법 지원 못받을 김다빈 2015-06-11 675
10754 지적장애인의 삶에 필요한 것은 ‘선의’가 아니다 김다빈 2015-06-11 942
10753 7월부터 퇴직한 임금체불근로자도 체당금 지급 김다빈 2015-06-10 737
10752 ‘장애인메세나 가능성 제시’ 솟대문학 98호 김다빈 2015-06-10 726
10751 메르스·황교안 속 묻히면 안 될 장애인법안 김다빈 2015-06-10 662
10750 부산항국제여객터미널 장애인 편의시설 ‘양호’ 김다빈 2015-06-10 740
10749 메르스 여파, 각종 장애인기능경기대회 연기 김다빈 2015-06-10 745
10748 제주장복, 재활시설 종사자 대상 인권감수성 향상 이성태 2015-06-09 808
10747 한국장총, UN 장애인권리협약 당사국 회의 사이드 이성태 2015-06-09 82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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